78 [RE] 엄마한테 소리지르기 -.- 2004-04-20 오후 3:26:31

78 [RE] 엄마한테 소리지르기 -.- 2004-04-20 오후 3:26:31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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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정현아.. 선영아..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듯 싶당.. 나 말고.. 정현이 엄마...

아마도.. 정현이가 더욱 활발히 다니니까 한눈 팔지 않고 정현이 보느라 정현이 엄마가 더 바빠졌을걸루.. 이해하고 있었징..

날씨가 많이 덥당.. 이젠 봄도 없이 여름이 오는것 같은..

정현이.. 부쩍 많이 컸는걸.. 하긴.. 울 민성이도 많이 컸으니까...

정현이도 이제 소리지르기 하는구나..

울 민성이는.. 장난 아니당.. 이젠 날 이긴당..

어쩔때는 1시간 울기도 한당.. T.T

정말.. 미운 3살 이라더니.. 이젠 고집을 꺾기가 힘들어...

나두 이렇게 컸겠찡? 하면서 기냥 이해하며 넘어가고 있는중이징..

정현이는 요즈음 감기 안 걸리고 건강하게 잘 사는거징?

울 민성이는 어린이집 보내놓고는 벌써.. 1달 보름째 감기를 앓고 있당..

에궁.. 엄마가 어리석은 탓에 너무 감기를 오래 방치한것 같당..

민성이는 어린이집 잘 적응하고 다니고 있당.. 그 나이에 어린이집 보내는게 쫌 불쌍하기도 하지만.. 본인이 적응을 잘하고 다녀서.. 하긴.. 또래 아이들하고 놀고 하니까.. 더 잼나겠징.. ??

일케 생각하면 내 맘이 편해져서리..ㅋㅋ

하옇튼.. 오랜만에 올라온 정현엄마 글이 반가워 답변을 달긴 달았는데 두서없이 달은것 같당..

정현이.. 정현이.. 엄마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이젠 얼굴보기 힘든건가? ㅋㅋ 함 서울 대공원 나들이라두 같이 가자구..ㅋㅋ

민성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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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맘 아참.. 주영이 홈피 오픈했당.. 내 사진두 있당.. 가서 함 봐라.. 주소는 http://home.freechal.com/likemountain/ 래..ㅋㅋ 2004-04-20 15:28:00
김선영 그래두 희원인 맘이 넉넉한 엄마네.. 난 가끔 폭발한다ㅠ.ㅠ 그러고나면 정현이한테 미안한 맘이 들어 편칠 않고.. 2004-04-28 00:53:49
김선영 나두 어린이집 대기명단에 올려놨다. 두돌즈음 보낼 생각이거든. 또래아이들하고 어울릴 시간이 많지 않은게 마음에 좀 걸리는중야.. 암튼 민성이 감기 얼른 나았으면.. 원래 아이들끼리 어울리다보면 감기고 장염이고 달고 살 각오(?) 해야한다고 하더라.. 자책하지 마^^ 2004-04-28 00: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