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안녕! 2002-10-10 오후 2:42:57

61 안녕! 2002-10-10 오후 2:42:57
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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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반가워!

엄마랑 아빠랑 너무 행복하시겠다.

꼬물꼬물 너무 예쁘겠다..

신기해라~

축하해요~

언니, 글 읽어보니까 진통시간이 길었나본데, 너무 힘들었겠다.

그래도 애기가 너무 예쁘지?

나는 언제 보여줄꺼에요? ^^

많이 많이 아주 많이 축하해요..

내가 가서 손이랑 발이랑 막 만져봐도 괜찮지요?

아마 현이도 예쁜이모를 좋아할꺼에요.

의사선생님 디게 안가르쳐주시더니 사내아이였네요. ^^

현이가 평생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기를 기도할께요.

축하해요!

최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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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막 만져봐도 되지요^^ 전 물론 예쁜이모를 좋아할꺼구요. 이모,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2002-11-12 08: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