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위에서 데굴데굴 2006-07-06 오전 8:54:15

침대위에서 데굴데굴 2006-07-06 오전 8:54:15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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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8일

침대위에서 놀고있어요

데굴데굴 놀다가 엄마가 쳐다보니 저렇게 빠꼼히 얼음자세로 보고있네요

이젠 침대위에 혼자 놔두지말아야겠어요

늘 조심해야될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