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갈고 뭐하시나, 우리엄마?! 2002-12-04 오후 4:17:41

기저귀갈고 뭐하시나, 우리엄마?! 2002-12-04 오후 4:17:41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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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4일

방안이 더운듯해 입혀놓은 바지를 벗겨놓았습니다.

요즘 발놀림이 너무 심해 이불을 덮어놓으면 꼬옥 걷어차거든요.

그래서 바지를 입히고 재우지요.

깨어있는동안 잠시 바지를 벗겼습니다.

우리 정현이, 제법 통통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