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2 2005-11-13 오후 5:51:41

에버랜드 2 2005-11-13 오후 5:51:41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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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5일

광장바닥에 떨어진 호박필름도 집어보고, 회전목마를 탔습니다.

뿜어져나오는 비누방울을 잡아보려 애도 써봅니다.

날으는 코끼리도 혼자서 타보구요.

토요일이라 줄서는게 힘들었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유아 전용 놀이기구는 사람들이 적어서 연속으로 몇번씩 이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뱅글뱅글 자동차를 몇번이나 탔는줄 모릅니다. ㅋㅋ

오후에 도착해 3시간 지나니 금방 어둑어둑해졌습니다.

잘 논 덕에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정현이 푸욱 잤구요.

다음엔 새로 오픈한 이솝빌리지엘 들러봐야겠어요.

에버랜드 2005-11-13 오후 5:45:53

에버랜드 2005-11-13 오후 5:45:53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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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5일

요즘 너무나 바쁜 아빠때문에 주말내내 심심한 정현이를 위해 엄마가 특단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에버랜드 버스타고 찾아가보기!! ^^:

집앞에선 바로가는 버스편이 없어 서현동까지 나간뒤 외대를 거쳐 에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가는데만 2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집에서 차로 이동하면 40분정도의 거린데.. 갈아타고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그치만 도착하고 나니 정현이도 신나고 엄마도 얼마나 신이나던지..

할로윈 축제 기간이라 돌아다니는 곳 내내 호박구경을 실컷 했네요.

가짜호박, 진짜호박 모두요.

오늘만큼은 축제기차를 꼬옥 탈 생각이었는데, 오늘은 마침 크리스마스 관련 공사때문에 운행을 안한다네요.

돌아서는 정현이가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모릅니다.

코엑스 2005-10-24 오후 7:38:32

코엑스 2005-10-24 오후 7:38:32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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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3일

감기기운이 있어서 마스크에 모자까지 씌웠더니..ㅋㅋ 완전 아저씨패션입니다.

일요일까지 출근한 아빠때문에 무지하게 심심해하는 정현이와 코엑스 완구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국화축제기간이라고 얼마나 예쁘게 꾸며놨는지..

근데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사진 한장만 얼렁 찍었습니다.

안으로 들어와서도 사진찍느라 정현이가 제대로 못놀거같아 한장만찍고 카메라는 집어넣었지요.

역시나 정현이가 제일 먼저 관심보이는건 앉아서 탈수있는 자동차류..

엄마랑 정현이 신나게 구경하고 신나게 놀다 돌아왔습니다.

우리의 아이들 2005-10-24 오후 7:33:11

우리의 아이들 2005-10-24 오후 7:33:11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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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15일

아빠들이랑 같이 왔으면 우리들이 더 여유가 있었을텐데..

세녀석들 챙기고 돌아다니느라 정작 우리들 사진은 찍지도 못하고..

그나마 아이들 사진도 입장하자마자 찍은 이 사진이 전부입니다--;

그 중 가장 왕성한 움직임을 보인 숭수는 엄마의 혼을 쏘옥 빼놓기까지^^;

주영아~ 정말 고생되는 날이었지?

담엔 아빠들이랑 같이 보자~

정현이, 민성이, 숭수.. 차례대로 올망졸망 앉은 모습이 참 예쁜 아이들입니다.

그나저나 우리 정현이 카메라 너무 의식합니다..ㅋㅋ


김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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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그렇게들 앉아있으니까 꼬옥 동갑내기친구들같다..ㅋㅋㅋ 2005/10/29 13:49
선영 그러게^^ 고만고만한게 터울지는것도 모르겠다. 암튼 그날 참 좋았는데.. 너두 악몽뒤에 약간의 흐뭇함은 있지 않을까?..^^ 2005/10/29 22:52

서울대공원 분수광장 2005-10-24 오후 7:28:13

서울대공원 분수광장 2005-10-24 오후 7:28:13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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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15일

고등학교 친구들 셋이서 아이들 하나씩을 데리고 서울대공원에 모였습니다.

희원이, 주영이..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그맘때의 교복입은 모습도 정감있게 떠오릅니다.

주영이는 그나마 가끔씩 볼수있는데, 직장생활을 하는 희원인 정말 오랜만에 만나 참으로 반가운 날이었지요.

먼저 도착한 정현이와 나는 분수광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일날 저녁 2005-10-24 오후 7:22:28

생일날 저녁 2005-10-24 오후 7:22:28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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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10일

세식구가 아웃백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여전히 정현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음료수..

정현아, 세돌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정현아빠에게도 세돌 오기까지 많이 도와줘서 고맙구~^^

내년부턴 누군가의 생일날 네식구가 모일것을 생각하니 괜스레 흐뭇해집니다.


김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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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혹여 생일날 음료수만 먹은것은 아닐테지^^; 2005/10/29 13:50
선영 음료수가 반이상이었지, 아마 --; 2005/10/29 22:49

정현 생일날 2005-10-13 오전 8:12:32

정현 생일날 2005-10-13 오전 8:12:32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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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9일

온 가족이 모였습니다.

정현이는 시종일관 초코케잌에만 신경을 쓰고 있구요^^:

상에 올리기전 정현이가 얼마나 애지중지 들고 다녔는지.. 케잌이 한쪽은 주저앉았더라구요--;

초도 구부러지고^^

그래도 촛불을 끌때 정현이가 얼마나 신나하던지..ㅋㅋ

정현엄마는 팥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생전에 무척 좋아하셨던 음식입니다.

준비하는 내내 엄마, 아빠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엄마, 아빠도 하늘나라에서 우리 정현이의 세돌을 무척이나 축하해주고 계셨겠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아빠, 작은엄마, 주현이 그리고 엄마, 아빠의 축하를 받은 정현이..

많은 사람에게서 축하를 받은 만큼, 사랑많고 건강한 정현이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정현이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현아,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

사촌동생이랑 2005-09-30 오후 1:52:59

사촌동생이랑 2005-09-30 오후 1:52:59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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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18일

할아버지댁 단지내 마당인가봐요.

두 녀석이 나란히 찍었네요.

그나저나 우리 정현이의 저 일관된 표정..^^;

자연스럽게 웃어주면 좋으련만.. 너무 애씁니다.

주현이도 많이 컸어요.

두 녀석 항상 건강하고, 사이좋은 사촌지간이 되렴~


김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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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우와..정현이사촌이 벌써 저렇게 커? 시간빠르군...그리고 정현이 치즈!~열심하네.. 2005/10/5 17:19
선영 그러게말이야. 애들 크는거보면 시간이 너무 빠르게느껴져.. 2005/10/6 6:25

음악을 들어봐요 2005-09-30 오후 1:49:41

음악을 들어봐요 2005-09-30 오후 1:49:41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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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18일

할아버지댁에서 헤드폰을 써본 정현이..

음악소리가 들리는지 감상하는 태도가 제법입니다^^


김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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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저바지입으면 정현이의 휜칠한 키가 돋보인대요^^ 2005/10/5 17:20
선영 ㅋㅋ 2005/10/6 6:26

상모 만들었어요 2005-09-30 오후 1:47:42

상모 만들었어요 2005-09-30 오후 1:47:42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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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14일

어린이집 미술시간에 상모를 만들었대요.

조심스러이 모자를 쓰고 조심조심 돌려보는 정현이입니다.

기념사진 찍자니까 좋아서 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