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의 돌잔치 2004-07-15 오후 7:15:33

민주의 돌잔치 2004-07-15 오후 7:15:33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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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3일

주현이의 백일잔치가 끝나고 저녁엔 민주의 돌잔치가 있었습니다.

민주는 정현아빠 외사촌 되는분의 딸입니다.

그럼 정현이한텐.. 암튼 사촌지간이 되는거지요. ^^;

민주사진은 캠으로만 찍어서 아쉽게도 없네요.

정현인 피곤하고 부페식장이 시끄러웠는지, 음식에도 도통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홀 밖 휴게공간에 마련된 놀이기구를 태워줬는데, 썩 재밌어하질 않네요.

오로지 또래 친구들만 열심히 쫓아다녔답니다...

정현이가 재미없어하니 엄마도 재미없네..

주현이 백일잔치 2004-07-15 오후 7:08:20

주현이 백일잔치 2004-07-15 오후 7:08:20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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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3일

정현이 사촌동생 주현이의 백일을 축하하러 모였습니다.

할머니 품에 안긴 귀여운 아기가 주현이랍니다.

모쪼록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정현이가 좋아하는 시간이네요.

'생일축하' 노래 부르는 시간이요..^^

그림책을 보고 후~ 부는 연습을 해왔기때문에 엄마가 정현이 앞으로 케잌을 밀어줬더랍니다.

근데.. 그림책에 뽀뽀했던것처럼 촛불에 뽀뽀하려다 그만.. 코가 새빨개졌네요. -.-;

정현아 진짜 촛불은 정말 뜨겁다, 그치?

이젠 멀리서 후~ 세게 하는 연습하자. ^^*

집 앞 골목 2004-07-01 오후 4:22:19

집 앞 골목 2004-07-01 오후 4:22:19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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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23일

골목 형아들 쫓아다니며 슬라이딩 밥먹듯 하는 곳이랍니다.--;

무릎이며 팔꿈치며 상처 투성이네요.

골목길에서 놀때 정현이가 좋아하는 놀이 하나는요..

작은 돌멩이들을 주워서 배수관 홀에다 톡톡 떨어뜨리는 거랍니다.

나름대로 구멍 안에 돌멩이가 빠질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나 봅니다.

배수관 막히기 전에 얼른 이 동넬 떠나야겠습니다..ㅋㅋ

두번째 사진도 마땅한 돌을 찾아 어슬렁거리는 모습인데.. 표정이 사뭇 진지합니다.^^*

예슬이랑 함께 2004-07-01 오후 4:06:27

예슬이랑 함께 2004-07-01 오후 4:06:27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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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20일

예슬이가 놀러왔었습니다.

클수록 더 예쁘고 사랑스러운 예슬이 모습입니다.

카메라를 향해 아이들까지 눈을 맞춰준 두식구 사진이 참 인상적이네요.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공원 모래밭 2004-06-14 오후 4:32:13

공원 모래밭 2004-06-14 오후 4:32:13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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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10일

해질녘 날씨가 선선해 밖에 나왔더니 금방 깜깜해지네요.

모래밭에 들어가 강아지처럼 돌아다니며 노는 정현이입니다.

우리 정현인 아무래도 엉덩이가 무거운가 봅니다.

걸칠만하다 싶으면 저렇게 엉덩이를 걸치고 앉아있으니 말입니다.

정현아, 편안하니?^^

 

의젓하게 앉아도 보고 2004-06-14 오후 4:28:44

의젓하게 앉아도 보고 2004-06-14 오후 4:28:44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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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6일

의자 높이가 마음에 들면 저렇게 슬며시 앉아보는 정현이..

저녁 산책에 기분이 좋은지 예쁜짓도 보여주네요^^*

썬글라스는 내가 써야지! 2004-04-29 오전 11:58:18

썬글라스는 내가 써야지! 2004-04-29 오전 11:58:18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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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25일

정현이에게 동물구경을 시켜주고 싶어 오후에 용인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아빠 썬글라스를 벗기더니 자기가 써보고 있는 정현이입니다.

리프트를 타러 기다리는 중 너무 웃겨 엄마가 찍었답니다.

아빠는 썬글라스를 뺏겨 눈이 부신 모양입니다.^^*

민성이동네 공원^^ 2004-04-29 오전 11:54:29

민성이동네 공원^^ 2004-04-29 오전 11:54:29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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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25일

친구 민성이네가 가까운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민성이는 이시간 어린이집에 있겠지요?

미끌리는 미끄럼틀위에서 넘어져 울상도 지어보고, 또 일어나려 안간힘도 써보고, 스프링말도 타보고, 풍선들고 있는 누나가 부러워 쳐다도보고, 비둘기도 쫓아가보고..

또 심술쟁이 형아도 만나 꼬집힘도 당해보고^^;

정현이 재미있었니?

담에 또 놀러가자~

민성맘 언제왔었니? 여기까정왔었으면 저녁때까정 나 기둘리징.. 주말에 함 더 델꼬와.. 만나야징.. 정현이랑.. 민성이.. 잘 놀텐데.. 이제는..ㅋㅋ 2004/4/29 13:25

엄마랑 함께 찰칵!! 2004-04-29 오전 11:37:14

엄마랑 함께 찰칵!! 2004-04-29 오전 11:37:14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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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11일

드물게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준 사진입니다.

그것도 한참을..

그래서 정현아빠 '왠일이냐!' 연발하며 찍은 사진이지요^^*

자갈위에 엄마와 아들이 철퍼덕.. 봄의 햇살을 받은 따뜻한 자갈위에서 편안했던 모습입니다.

관악산 등산로에서 2004-04-29 오전 11:28:53

관악산 등산로에서 2004-04-29 오전 11:28:53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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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11일

등산로 양옆으로 늘어선 나무의 정기를 받으려는 듯.. 나무를 힘껏 올려다보고 있네요.

정현아, 산에 오니까 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