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함께 2002-12-30 오후 1:52:18

엄마랑 함께 2002-12-30 오후 1:52:18
김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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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29일 촬영

제가 막 울고 있을 때 엄마가 달래주시고 계세요.

그래서 첫장에서는 눈물이 있었지만 다음 사진 부터는 착하게 가만히 있어요.

엄마! 사랑해요.

할아버지 생신 2002-12-30 오전 12:34:06

할아버지 생신 2002-12-30 오전 12:34:06
김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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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21일 촬영

오늘이 음력으로 할아버지 생신이시래요.

그래서, 온 가족이 한 데 모였답니다. 외쪽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작은아빠, 작은 엄마.

그리고, 저는 엄마 품에 있답니다. 케익때문에 안보이시죠? 헤헤헤, 우유를 먹고 있거든요.

할아버지, 할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때론 듬직하게 2002-12-30 오전 12:23:11

때론 듬직하게 2002-12-30 오전 12:23:11
김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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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29일 촬영

제 모습 어때요? 울지도 않고 엄마를 또렷히 처다보고 있죠?

히히히, 때로는 이렇게 의젓할 때도 있어야죠.

엄마! 좀만 더 기다리세요. 더욱 더 의젓한 정현이가 될께요.

웃는 건 신이 나요 2002-12-30 오전 12:16:06

웃는 건 신이 나요 2002-12-30 오전 12:16:06
김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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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29일 촬영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 좋을 때 엄마가 찍어 주셨어요.

엄마는 제가 이렇게 웃고 있는 모습이 좋으신가봐요.

엄마! 매일 매일 이렇게 웃어드릴께요.

처음 맞는 성탄절 이브 2002-12-30 오전 12:09:51

처음 맞는 성탄절 이브 2002-12-30 오전 12:09:51
김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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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24일 촬영

정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이브에요. 케익의 초도 한 개입니다.

내년에는 정현이와 직접 크리스마스 트리도 꾸며야죠.

그 때가 기대됩니다.

오잉?! 2002-12-16 오전 11:28:25

오잉?! 2002-12-16 오전 11:28:25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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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5일

아빠무릎에서 놀고 있는 중인데요, 엄마가 찰칵 찍어주셨어요.

흠흠.. 아직 표정정리가 안되었는데..

우리 엄만 저의 이런 표정을 좋아하시나봐요.^^


김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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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정현이 맨 밑 사진은 꼭 김한길 닮았네..^^ ..(부모님께 미안한 말인가.....??) 2002/12/22 22:06
김선영 어우, 야~ 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인데 김한길은 심했어.ㅠ.ㅠ 오빠 닮았다고 해줘^^; 나두 개인적으로 김한길 싫단말야..^0^; 2002/12/23 10:43
손영동 정현이가 빨리 크는거 같네요. 정현아!! 너도 joyeux noel~~ 2002/12/25 1:23
손영동 이제 보니 정현이 머리 스타일이 David Beckham을 쏙 닮았네요^^ 2002/12/26 0:22

아빠랑 함께 찰칵!! 2002-12-16 오전 11:25:19

아빠랑 함께 찰칵!! 2002-12-16 오전 11:25:19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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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5일

아빠처럼 저두 듬직한 사람이 될 거에요.

어때요?

제 표정 듬직스러워 보이지요?^^

엄마랑 함께 찰칵!! 2002-12-16 오전 11:23:54

엄마랑 함께 찰칵!! 2002-12-16 오전 11:23:54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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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2일

엄마가 저를 세워서 토닥토닥 트림을 시키시는 중이에요.

아빠가 찰칵 해주셨구요.

아~ 시원타.. ㅋㅋ

뽀골뽀골~^^ 2002-12-12 오전 11:48:43

뽀골뽀골~^^ 2002-12-12 오전 11:48:43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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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1일

요즘 한참 입술밖으로 침거품을 만들어내는 정현이 모습입니다.

저라다가 주루룩 흘려버리기도 하지요^^;

정현아, 뽀골뽀골 놀이 재미있어?*^^*

기저귀갈고 뭐하시나, 우리엄마?! 2002-12-04 오후 4:17:41

기저귀갈고 뭐하시나, 우리엄마?! 2002-12-04 오후 4:17:41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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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4일

방안이 더운듯해 입혀놓은 바지를 벗겨놓았습니다.

요즘 발놀림이 너무 심해 이불을 덮어놓으면 꼬옥 걷어차거든요.

그래서 바지를 입히고 재우지요.

깨어있는동안 잠시 바지를 벗겼습니다.

우리 정현이, 제법 통통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