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함께(74년 여름)

Freechal Original Posting : 2001-04-20

어디인지는 모릅니다만 공원에서 동생과 함께 찰칵...

그 때는 한 껏 폼을 잡으며 카메라 앞에 섰네요.

사진속의 그렇게도 귀여운 동생 창동이는 현재 건장한 청년이 되어 항공사에 근무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