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삼촌이닷 2002-08-10 오후 1:41:11

42 삼촌이닷 2002-08-10 오후 1:41:11
김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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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현이라. 내 아들도 현인데. 근데 형수님. 남자에요, 여자에요? 그래야 장난감을 준비하죠~

글구 orangebaby.co.kr 가사 한번구경해보세요. 이쁜거 있음 찜해놓고.

현, 삼촌이 9월에 결혼하니깐 그땐 조용히 있어라. 특히28일. ㅋㅋㅋ 알았쥐?

김창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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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알았어요. 삼촌... 근데 상품이 너무 많아요. 암튼 기대 많이 할께여~~~ 2002-08-12 19:00:11

42 삼촌, 아바타 짱이에요~!!^^ 2002-08-13 오후 2:57:25

42 삼촌, 아바타 짱이에요~!!^^ 2002-08-13 오후 2:57:25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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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요.

9월 28일 하루종일 엄마 뱃속에서 '얼음!'하고 있을께요.^^v

삼촌, 결혼 너무나 축하드려요.

다행이에요.

현이가 세상에 나가면 작은엄마하고 삼촌의 오붓한 모습을 뵐수 있으니 말이에요.

결혼일까지 건강관리 잘 하세요.

그리고 좋은 생각 많이 하세요.

그럼 그 날 삼촌의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삼촌, 홧팅!!

41 간만에 햇볕** 2002-08-08 오후 1:39:20

41 간만에 햇볕** 2002-08-08 오후 1:39:20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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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계속된 비가, 자기도 지겨웠는지, 오늘은 멎었다.

대신 맑은 하늘에 새하얀 구름.. 그리고 쨍한 햇볕..

게다가 매미소리까지 '맴맴맴맴..'

오랜만에 맞는 여름날이 너무나 반가운 오늘이다.

현이녀석도 좋은지, 바깥에 빨래를 널때, 내게 기분좋은 웃음을 전한다.

하얗게 빤 빨래를 건조대에 널며, 하늘한번 쳐다보며.. 그리고 현이한번 쳐다보며..

오늘은 참 기분이 좋다.

더구나 늘 자상한 오빠의 전화음성..

현이야 너두 기분 좋지?^^

계획한 일을 성실히 지켜나가야지.

사소한거라도.

우리 현이에게 존경심을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가까운 가족을 존경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

현아, 엄만 정말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어.

사랑을 주고, 지혜를 주고, 본받을점을 주는 엄마..

엄마 노력할께.

정말 보고싶다..

40 반가운 분들 2002-08-06 오후 1:30:53

40 반가운 분들 2002-08-06 오후 1:30:53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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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 많이도 다녀갔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엔 9월에 결혼하시는 삼촌과, 결혼하실 분이 함께 다녀가셨습니다.

우리 삼촌도, 곧 숙모가 되실 그 분도 참 편안한 미소를 가진 분들이셨습니다.

9월 2일날 야외촬영을 하신다고 하는데, 우리 엄마 아빠처럼 멋있는 사진을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엔 종희이모와 이모부, 수연이모와 이모부 그리고 너무 멋진 채준형아(오빠)가 다녀가셨습니다.

엄마가 무척이나 반가워하시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근데 엄마는 채준형아(오빠)를 너무 좋아하시는거 같습니다.

시선을 뗄줄 모르십니다.

아무래도 얼른 세상에 나가야겠습니다. 샘이 날랑말랑 합니다. (현이 부끄러버요~)

아빠두 채준형아(오빠)를 붙잡고는 놓치를 않습니다. 부럽기도 했지만, 채준형아(오빠)가 쫌 불쌍해보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세상에 나가도, 아빤 절 그렇게 놓지 않으려고 하시겠지요? 엄마 뱃속에서 가능한 많은 근력을 키워야 겠습니다. (현이의 다짐!!)

일요일엔 교회분들이 다섯분 다녀가셨습니다.

엄마 아빠 결혼식때 주례를 해주셨던 윤장로님(엄마 아빠가 참 존경하시는 분입니다.)과 사모님, 또 한장로님, 간사님, 또 어떤분.. 그렇게 다녀가셨습니다.

시간을 쪼개 기도해주고픈 집들을 일일이 다니시며(엄마가 심방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사랑의 모습을 전하는 그분들에게서는 향기가 났습니다. 엄마가 사랑의 향기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월요일엔 외삼촌과 외할머니가 다녀가셨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맛있는 갈비를 사주시고, 외삼촌이 맛있게 구워주셔서 정말 맛있게 많이 먹었습니다.

엄마두 외삼촌이랑 외할머니랑 식사하니까 무척 좋으셨나 봅니다.

계속해서 싱글벙글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원래는 엄마 대학 서클 친구 두분이 오시기로 했는데, 비가 많이 와서 다음에 오시기로 하셨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간만에 엄마랑만 오붓하게 데이트를 해야겠습니다. ㅋㅋㅋ

빗소리가 꼭 음악소리같네요..

김선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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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희 현아~엄만 인기도 많으시지..반가운분들이 방문하시는 건 현이네 엄마, 아빠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있다는 표시란다..엄마가 즐거우셨으니 우리 현이도 즐거웠겠지?? 2002-08-06 16:53:12
이승지 우리 현이도 그에 못지 않으니 걱정마시라. 2002-08-06 23:10:46

39 현 형! 2002-08-05 오후 11:53:59

39 현 형! 2002-08-05 오후 11:53:59
이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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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종희 이모부가 현이를 부르는 소리야

현!

또 종희 이모부가 불렀네?

현?

역시 종희 이모부야.

현아.

그래. 종희 이모부야.

우리 현이 이모부 기억하라고 일부러 불러봤어.

현아, 우리 미래만큼 왜이리 네가 보고싶니?

얼른 얼른 태어나라.

건강하게 태어나라 .

예쁘게 태어나라.

현아 나중에 또 보자.

이모부 말주변이 여기서 끝이다.

안녕~

이승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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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난 또 미래가 부르는 줄 알았지.... 나두 미래 얼릉 보고 싶어. 2002-08-06 08:26:23